대행사에서 광고는 보통 팀장 혹은 영업사원이 수주하고 신입이 돌립니다.
담당자 한 명이 계정 10개는 평균이고, 많게는 15개에서 20개를 맡고,
월 1회 리포트로 끝납니다.
바로봄은 그 구조를 따르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셋업, 매일의 운영과 리포트까지 같은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콜드콜이나 텔레마케팅으로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계정을 열어 지금 어디서 새는지 숫자로 보여드리고, 늘릴 곳과 줄일 곳을 구분해 드립니다.
화려한 제안서보다,
매주 계정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가 더 정직한 증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