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봄이 직접 운영한 광고 캠페인의 전략과 성과입니다.
숫자 뒤에 있는 의사결정 과정까지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단순 방문 이력 기반 리타겟을 구매 의도별로 세분화했습니다. 장바구니, 구매 이력, 체류 시간을 조합해 고관여, 재구매, 즉시 전환 타겟으로 나누고 광고비 15% 증액으로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매체 리포트와 실전환의 괴리를 GA4로 파악한 뒤 검증된 매체에 예산을 집중했습니다. 퍼널 단계별 역할을 분리하고 3단계 캠페인 구조로 재편해 광고비는 절반으로 줄이면서 전환수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9개 매체로 시작한 병의원 광고를 30개월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효율 없는 4개 매체를 과감히 중단하자 노출은 7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전환은 6배 늘고 GA 전환단가는 81% 절감됐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두 개의 URL이 존재해 GFA 전환 추적이 끊긴 사례입니다. 매체 등록 URL과 실제 랜딩 도메인을 일치시켜 추적을 복구하자, 그동안 보이지 않던 11월 전환 42건과 ROAS 455%가 비로소 측정됐습니다.
여성 화장품 두 계정(기초와 색조)의 90일 캠페인을 같은 지표로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카탈로그 다이나믹 상품광고가 두 브랜드 모두 ROAS 1위였고, 지나친 세분화와 릴스는 공통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3개 계정을 같은 시즌오프 기간에 나란히 실측했습니다. 클릭 없이 잡히는 조회 후 전환의 비중은 브랜드가 아니라 소재 포맷이 결정했고, 이를 걷어내자 계정 간 성과 순위가 뒤집혔습니다.
새로운 케이스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업데이트됩니다.